도심 상가_웰컴숍

Welcome Shop

웰컴숍

올림픽을 맞아 강릉을 찾은 손님들에게 시가지의 상점들이 문을 활짝 열어젖히고 환대의 손길을 내밉니다.

'반가운 손님이 오면 버선발로 뛰어 나간다'는 의미가 담긴 포스터가 부착될 웰컴숍은 지역의 문화관광 정보는 물론, 따뜻한 차 한잔과 상점마다 특색 있는 작은 문화이벤트를 제공합니다.

강릉 시민들의 따뜻한 정과 소소한 지역 문화를 접할 수 있습니다.

기간 : 2018년 2월 6일 ~ 2월 25일


※ 모바일 디바이스는 좌우로 드레그 하세요.

Welcome Shop

To visitors coming for Olympic, all stores in urban area open their doors wide and prepare for a warm welcome.

Welcome Shop which has a poster saying "'People dash out in stocking feet when a welcome guest comes" on it, provides information about culture and tourism, warm tea, and distinct cultural events by each store.

People can learn the warm heart of Gangneung citizens and local culture.

Period : Feb. 6th-25t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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