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민일보] 마법의 밤에 달+달한 아트쇼 놓치면 후회합니다.

GN_welcome | 조회 103 | 작성일 2018-03-14

‘ 마법의 밤’에 ‘ 달+달한 아트쇼’ 놓치면 후회합니다

문화패럴림픽 주요 프로그램
>>평창
한국 근현대 미술작품 한눈에
불꽃 퍼포먼스·국제비엔날레
>>강릉
발달장애 아티스트 음악회
라이트아트쇼·커피축제 등

최유란 cyr@kado.net  2018년 03월 10일 토요일
“평창패럴림픽의 감동 두 배로 즐기세요.” 평창패럴림픽 개막과 함께 ‘문화올림픽’ 열기가 재점화된다.이번 주말 국내·외 관광객의 시선이 쏠리고 있는 평창패럴림픽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패럴림픽 프로그램을 추천한다. 

▲ 평창올림픽플라자 '라이트 평창 빛' 전
▲ 평창올림픽플라자 '라이트 평창 빛' 전
- 평창올림픽플라자 라이트 평창 빛전 

개·폐회식이 열리는 평창올림픽스타디움 내 문화 ICT관에는 세계적인 비디오아트 백남준과 이중섭,김환기 등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 ‘라이트 평창 빛’이 열리고 있어 한국을 대표하는 근현대 미술작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또 평창올림픽플라자 내에는 전통문화관과 메달플라자,라이브사이트 등이 마련돼 경기 중계와 시상식을 비롯해 무형문화재 시연,전통문화체험,K-POP콘서트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 파이어 판타지 '마법의 밤'
▲ 파이어 판타지 '마법의 밤'
- 파이어 판타지 ‘마법의 밤’
 

평창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을 파이어 판타지 쇼다.국내 유일 불꽃퍼포먼스 단체 ‘예술불꽃 화랑’이 오는 18일까지 매일 저녁 7시와 7시30분 평창대관령면 송천일원에서 불꽃과 조명이 어우러진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친다.특히 오는 10일과 17일 오후 7시에는 대규모 불꽃퍼포먼스 공연이 펼쳐진다. 

- 달+달한 아트쇼 

패럴림픽 빙상경기가 열리는 강릉지역 설화 ‘무월랑과 연화부인’의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한 라이트아트쇼다.조명과 영상을 활용한 창작아트쇼로 오는 18일까지 매일 저녁 7~9시 연출되며 강릉 남대천 월화교 특설무대에서 만나볼 수 있다.10일과 17일 오후 7시30분부터는 수상아트쇼 공연이 펼쳐진다. 

▲ 강원국제비엔날레
▲ 강원국제비엔날레
- 강원국제비엔날레
 

평창올림픽 기간 국내외 방문객에게 호평을 얻은 강원국제비엔날레가 패럴림픽 기간에도 전시를 이어간다.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에서 ‘악의 사전’을 주제로 국내·외 작가 60여명의 회화,설치미술,미디어작품 등을 다채롭게 선보인다.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다.

- 패럴림픽 파이어아트페스타2018 

강릉경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파이어아트페스타가 평창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 기간까지 연장 운영된다.특히 패럴림픽을 맞아 기존 22개 작품에 장애인과 비장애인 작가가 공동 제작한 작품 1편을 추가로 전시한다.전시해설 프로그램(도슨트)은 매일 오전 11시,오후 3시 진행된다.

▲ 아트 온 스테이지
▲ 아트 온 스테이지
- 아트 온 스테이지
 

문화예술공연 프로그램 ‘아트 온 스테이지’ 역시 강릉아트센터와 평창·강릉 페스티벌파크에서 즐길 수 있다.특히 패럴림픽 개막을 맞은 이번 주말 강릉아트센터에서는 이 마에스트리 콘서트와 발달장애 아티스트들이 선보이는 힐링음악회를 비롯해 일본,러시아,필리핀,몽골 등 해외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공연 일정은 문화패럴림픽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13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강릉 봄바다 커피여행축제 

패럴림픽 경기와 함께 ‘봄날의 강릉 커피 맛’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축제가 18일까지 강릉항 인근 커피거리 일원에서 열린다.이 기간 매일 정오부터 오후 5시까지 봄날의 커피 여행을 주제로 솔밭 피크닉,해먹과 인디언 텐트 생각 쉼터,커피나무 미니정원 등의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평창패럴림픽 이동편집국/최유란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이전글
[강원도민일보] 패럴림픽 기간 강릉서 커피,예술 흠뻑
현재글
[강원도민일보] 마법의 밤에 달+달한 아트쇼 놓치면 후회합니다.
다음글
[강원일보] 패럴림픽서도 이어지는 신나는 축제 한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