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강릉 남대천 월화교서 패럴림픽 개최 기념 '달+달한 아트쇼'

GN_welcome | 조회 97 | 작성일 2018-03-14

[평창 패럴림픽]강릉 남대천 월화교서 패럴림픽 개최 기념 ‘달+달한 아트쇼’

최승현 기자 cshdmz@kyunghyang.com : 2018.03.09 14:24:00
2018평창패럴림픽 기념 ‘달+달한 아트쇼’ 안내 포스터. │강릉문화재단 제공

2018평창패럴림픽 기념 ‘달+달한 아트쇼’ 안내 포스터. │강릉문화재단 제공

2018평창패럴림픽 개최를 기념하기 위해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창작 아트쇼가 강원 강릉지역에서 펼쳐진다. 

강릉문화재단은 9일부터 18일까지 남대천 월화교 특설무대에서 <달+달한 아트쇼 : 달아 높이곰 도다샤>란 주제의 아트쇼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아트쇼는 매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연출된다. 

토요일인 10일과 17일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수상아트쇼 공연이 펼쳐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평창과 강릉을 잇는 대관령과 안반데기, 경포호, 오대산 등 강릉·평창 일원의 사계를 담은 영상물과 함께 음악, 예술이 함께 어우러진 수상 아트쇼가 연출된다.술, U+우리집AI특히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장애화가 이장우, 정준환 선생 등의 풍경 스케치와 함께 강유림, 김혜연 작가의 ‘아름다운 물의 여신’ 이미지도 구현된다.


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는 미술인, 국악인, 무용가, 성악가, 미디어아티스트 등 다양한 구성원들이 참여해 빙상경기 개최도시인 강릉의 사계절 풍경과 이미지를 영상과 몸짓, 미디어 등 다양한 기법으로 연출할 예정이다”며 “패럴림픽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지역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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